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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강화도 폐교 합숙' 방판업체 누적 확진자 45명..4명 허위진술 고발

뉴스토픽

by S.M.P polyzine 2021. 3. 28.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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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3차 유행'이 재확산 조짐을 보이면서 전국에서 확진자가 잇따랐다.

 

28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서울 관악구 직장 및 인천 집단생활 관련 확진자는 전날 하루 동안 22명이 늘어 누적 45명이 됐다.

 

이들은 정수기 방문판매업체 종사자 등으로, 의료기기·건강보조식품 체험 및 판매자 교육 등을 위해 인천 강화군 길상면 폐교시설 등지에서 합숙생활을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방대본은 "강화군에 있는 시설의 생활자가 관악구 업체를 방문해 두 장소에서 감염 전파가 일어났다"면서 "강화군에서는 집단생활을 통해 확산했고, 관악구에서는 사업상 교류를 통해 전파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들 가운데 4명은 허위 진술로 방역에 혼란을 초래해 경찰에 고발 조치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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