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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단신] 대전의 어린이집서 18개월 여아 숨져, 경찰 수사 나서

뉴스토픽

by S.M.P polyzine 2021. 3. 3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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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한 어린이집에서 18개월 된 여자 아이가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1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중구 용두동 한 어린이집에서 생후 18개월 된 여아가 숨을 쉬지 않는 것을 원장이 발견해 신고했다.

 

이 어린이집에서 2달가량 생활한 이 아이는 잠을 자던 중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원장 등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아이를 재우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는지 등을 확인하고 있다. 또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

 

경찰은 현재까지 아이에게 외상은 없는 것으로 확인했으나 질식사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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