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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당진 슬항감리교회서 17명 확진, 시장 부인도 포함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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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M.P polyzine 2021. 4. 7.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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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시 고대면 한 교회에서 17명이 잇따라 코로나19에 감염됐다.

 

7일 당진시에 따르면 슬항감리교회 교인 1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날에도 5명이 확진됐다. 이들 교인은 지난 4일 부활절 예배를 마친 뒤 밀폐된 공간에서 회의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확진 신도들 가운데는 김홍장 당진시장 아내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김 시장은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2주간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김 시장 검사 결과는 음성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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