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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충북 괴산 교회 관련 17명 무더기 감염..누적 1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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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M.P polyzine 2021. 4. 13.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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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에서 13일 코로나19 확진자가 26명이 발생한 가운데 이 중 17명이 괴산 문광면 소재 교회 관련 감염자인 것으로 확인됐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 사이 괴산 14명, 청주 6명, 증평 3명, 음성 2명, 진천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특히 괴산과 증평 확진자 17명은 모두 문광면 교회 관련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교회 관련 확진자는 전날 '양성' 판정을 받은 10대 A양의 부모가 확진된 데 이어 A양의 아버지가 목사인 교회 신도 15명이 무더기 확진됐다.

 

확진자 중에는 괴산읍사무소 공무원과 괴산군농업기술센터 기간제근로자, 괴산고등학교 학생 2명이 포함돼 있다.

 

A양은 전날 친구와 해외 출국 전 검사에서 나란히 확진 판정받았다. 두 사람을 합하면 이 교회 관련 확진자는 19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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