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동향] 글로벌호크(RQ-4) 2대 도착, 전력화 정상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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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열전

[국방동향] 글로벌호크(RQ-4) 2대 도착, 전력화 정상추진

주한미국 대사 해리 해리스가 공개한 글로벌호크. 사진에는 2대가 격납고에 있는 것으로 식별된다.   

국방부는 20일 고고도 무인정찰기 글로벌호크(RQ-4)가 한국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글로벌호크에 대한 "전력화 계획은 정상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글로벌호크는 20km 상공에서 특수 고성능레이더와 적외선 탐지 장비 등을 통해 지상 0.3m 크기의 물체까지 식별할 수 있는 첩보 위성급의 무인정찰기다.

 

우리나라가 미국에서 구매한 4대 가운데 3대는 도착했고 나머지 1대도 조만간 인도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