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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공개] 용인 옛 연인 살해, 시신훼손 중국교포는 49세 유동수

뉴스토픽

by S.M.P polyzine 2020. 8. 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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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에서 옛 연인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유기한 피의자의 신상이 공개됐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4일 경찰 내부위원과 변호사, 대학교수 등 모두 7명으로 구성된 신상정보공개 심의위를 열고 사건 피의자인 중국 교포 49세 유동수의 얼굴과 이름, 나이 등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유 씨는 지난달 25일 용인시 처인구 자택에서 과거 교제했던 40대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해 인근 경안천 주변 자전거도로의 나무다리 아래 등에 유기한 혐의다.

 

심의위는 이날 이번 사건이 법에서 규정하는 신상공개 요건에 부합한다고 판단해 신상공개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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