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카테고리의 글 목록 (2 Page)
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

[첩보계 동향] 프랑스 파리에서 이탈리아 정보 당국자 숨진 채 발견 이탈리아 정보기관의 고위급 당국자가 프랑스 파리에서 숨진 채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7일 일각에 따르면 50세의 한 이탈리아 국적 남성이 지난 5일 밤 파리 북부 18구 거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 남성은 입에 토사물을 머금고 턱부위에 상처를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 턱 상처는 넘어지면서 바닥에 부딪혀 생긴 것으로 경찰은 추정했다. 남성이 발견된 곳은 그가 지난 3일부터 묵은 호텔에서 멀지 않은 곳이었다. 프랑스 언론은 이 남성이 지난 3일 로마를 출국해 파리에 도착해 이 호텔에 투숙했으며, 프랑스 정보국이 그의 신원을 이탈리아 정보기관 고위급 당국자라고 확인했다고 전했다. 프랑스 경찰은 숨진 남성이 묵은 호텔에서 메모리카드와 USB 등 저장장치 다수와 현금 뭉치를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
[군 장성인사] 합참차장 최현국,육군 김승겸,공군 김준식..수방 김선호,공작사 황성진 임명 국방부는 7일 합동참모본부 차장에 최현국(공사 33기) 공군 중장을, 육군참모차장에 김승겸(육사 42기) 육군 중장을 각각 임명하는 등 중장급 이하 군 인사를 발표했다. 또 육군 수도방위사령관에는 김선호(육사 43기) 중장(진급예정)을, 공군참모차장에는 김준식(공사 35기) 중장(진급예정), 공군 작전사령관에 황성진(공사 33기) 중장을 각각 임명했다. 이번 인사에서 육군은 김선호, 박상근, 박주경, 최진규, 황대일 소장 등 5명을 중장으로 진급시켜 군단장과 군수사령관에 임명했다. 최진규 중장 진급자는 학사장교(9기) 출신으로는 처음 중장으로 승진해 군단장으로 진출한다. 공군은 김준식, 박인호 소장 등 2명이 중장으로 진급했다. 소장 진급 인사도 단행했다. 육군은 강신철 준장 등 12명이, 공군은 박하식..
[경찰청25시] 1천억대 외화밀반출 형제 등 검거..여성용 속옷 등에 숨겨 1천억원대 외화를 밀반출하려던 형제 등 일당이 무더기로 검거됐다. 7일 경남지방경찰청은 필리핀의 호텔 카지노에서 도박장을 임대해 운영하며 환전자금을 마련하려고 1천90억원 상당의 외화를 밀반출한 혐의(외국환거래법 위반)로 A씨 등 8명을 구속하고 관리책 및 운반책 2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와 함게 필리핀에서 범행을 계획하고 조직을 구성한 해외총책 B씨 등 3명을 지명수배했다. B씨는 필리핀에서 도박장을 운영하다 환전에 어려움을 겪자 친형 A씨 등을 동원해 2016년 10월 18일부터 올해 1월 17일까지 총 276회에 걸쳐 1천90억원의 외화를 밀반출한 혐의다. 이들은 매주 1, 2회씩 1인당 4억원 상당의 유로, 달러화를 환전해 신발 밑창과 여성용 속옷 등에 숨겨 밀반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를 위..
[항공모함] 미 해군 에이브러햄 링컨함 중동 이동 배치..이란 압박 미국이 최근 이란 압박을 위해 항공모함 전단과 폭격기를 중동으로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5일 백악관 존 볼턴 국가안보보좌관은 "많은 문제거리와 확대되는 징후 및 경고에 대응해 USS 에이브러햄 링컨(CVN 72) 항모전단과 폭격기들을 미 중부사령부 지역에 배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에 대해 볼턴은 "미국과 동맹국의 이익을 공격하면 가차 없는 물리력에 맞닥뜨리게 될 것이라는 명확하고 틀림없는 메시지를 이란에 보내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미국은 이란과의 전쟁을 추구하지 않는다"면서도 "하지만 우리는 대리군이든, 혁명수비대든, 정규군이든 어떤 공격에도 대응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미 국방부의 한 관계자는 "이란군과 대리군이 미군을 공격할 수도 있는 준비를..
[무력충돌] 이스라엘vs하마스, 로켓공격에 전투기 보복..사망자 발생 팔레스타인 자치령인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군과 팔레스타인 무장세력의 충돌이 격화하면서 긴장이 고조됐다. 현지 5일 외신 등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틀간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로 로켓포 약 450발이 날아왔다고 이스라엘 측이 밝혔다. 이에 이스라엘군은 탱크와 전투기를 동원해 가자지구의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와 '이슬라믹 지하드'의 군사시설 등 목표물 200곳을 대대적으로 타격했다. 이틀간 양측의 충돌로 팔레스타인 6명과 이스라엘인 1명이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다.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손흥민, 본머스전서 레드카드 '퇴장'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손흥민이 4일 본머스전에 선발 출전 했지만 전반 종료 직전 퇴장 당했다. 손흥민은 전반 43분 경 페널티 라인 부근에서 2, 3명의 본머스 수비와 볼을 다투던 중 수비수를 밀어 넘어뜨리면서 심판에게 레드카드를 받았다. 손흥민은 이날 퇴장으로 리그 최종전인 오는 12일 에버턴전에서도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저격소총] G28 (Gewehr28) DMR G28 DMR은 독일 연방군이 정식 채용하고 있는 저격소총이다. 총기명문업체인 H&K사가 자사의 자동소총인 HK417의 반자동 버전인 MR308을 군용으로 개량한 것이다. 7.62mmX51 NATO탄을 쓰고 크롬으로 도금된 총기는 HK417 A2와 같은 규격인 420mm, 16.5인치다. 기본 총기 무게는 5.8kg이지만 광학 장치를 모두 부착할 경우 7.89kg다. 최대 유효 거리는 600m로, 800m까지 사람 크기의 대상에 대한 억제력을 갖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무기동향] "중국, J-20 올해 실전배치 선언 가능성 있어" 중국이 5세대 전투기 젠(J)-20을 올해 안에 실전 배치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현지 2일 미 태평양 찰스 브라운 공군 사령관은 "중국이 올해에 J-20의 실전배치를 선언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브라운 사령관은 만약 중국이 J-20을 실전 배치하면 태평양 지역에서 중국 공군의 작전 능력은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에 미국은 J-20에 대응하기 위해 F-35기를 증강 배치하거나 남중국해 등의 전략 지역에 대한 작전 비행을 늘리는 등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J-20은 중국이 자체 개발한 차세대 스텔스기로 현재는 단죄형의 1인승만 개발돼 있지만, 향후 복좌형 2인승으로 업그레이드를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진 바 있다.
[국방동향] 공군, 지난 달부터 F-35A 비행훈련 돌입..전력화 박차 공군이 지난 달 중순부터 F-35A에 대한 비행훈련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3일 공군 측은 "시험비행은 전력화 일정에 따라 시작한 것이며 전력화 행사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공군은 F-35A가 한국군의 전략자산인 점을 고려해 구체적인 전력화 진행 상황은 공개하지 않고 있다. 한국에 도입된 F-35A 2대는 지난 3월 22일 미 애리조나주 루크 공군기지를 출발해 총거리 1만3천800여㎞를 비행한 뒤 29일 청주기지에 도착한 바 있다.
[경찰청25시] '낸시랭 전 남편' 왕진진 서초동 노래방서 체포 팝 아티스트 낸시랭을 폭행한 혐의 등으로 지명수배가 내려졌던 왕진진이 경찰에 붙잡혔다. 2일 서초경찰서는 오후 4시 50분 경 서초구의 한 노래방에서 왕 씨를 체포했다. 왕 씨는 낸시랭에 대한 폭행, 특수폭행 등 12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지난 2월까지 왕 씨를 조사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왕 씨는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고 연락이 끊겨 A급 지명수배가 내려진 상태였다. 검찰은 3일 왕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할 예정이다.
[미사일] 미 공군, ICBM '미니트맨3' 시험발사.."수년전 계획, 대응 반응 아냐" 미국 공군이 캘리포니아 반덴버그 공군기지에서 탄두를 장착하지 않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미니트맨3' 시험발사를 했다. 현지 1일 미 공군 글로벌스트라이크사령부는 새벽 2시 42분에 미사일이 발사됐으며, 6천759㎞를 비행해 마셜제도에 있는 콰절린 환초의 목표점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미 공군은 "이런 실험은 무기체계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검증하기 위해 수년 전부터 계획된다"며 "국제적 사건이나 지역의 긴장에 대한 대응이나 반응이 아니다"고 밝혔다. LGM-30 미니트맨은 핵탄두를 장착할 수 있고 사거리가 1만3천km에 이른다.
[전투기] 수호이(SU)-1, 3 Su-1은 1939년 소련의 수호이 설계국이 개발한 고고도 전투기로, I-330이라고도 불렸다. 몸체는 목제 반모노코크(semi-monocoque) 구조에, 주익은 알루미늄 합금인 듀랄루민(duralumin)을 조합한 표준형 단엽기다. 동력은 고고도에서의 출력저하를 막기 위해 TK-2라고 불리는 터보차저(turbocharger) 2기를 장비했다. 이렇게 해서 1940년 5월 시제기가 완성돼 6월 15일 A. P. 체르냐프스키의 조종으로 첫 비행에 성공했다. Su-1은 1941년 4월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된 시험비행에서 고도 1만m에서 641km/h를 달성했지만 터보차저에 대한 신뢰성이 부족했던 탓에 당시 소련 항공대의 주력기였던 Yak-1에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시제 2호기에 대한 설계 변..
[전투기] 수호이(SU): 미그기와 함께 동구권의 양대 산맥 미국이 F-시리즈를 통해 전세계 제공권을 장악해 왔다면 동구권의 맹주인 구소련(현 러시아)은 수호이와 미그기를 앞세워 대항해 왔다. 과거 냉전 시대 미국 중심의 자유진영과 소련 중심의 공산진영의 대결 구도는 우주항공 분야를 정점으로 첨단 무기 개발에 앞서거니 뒤서거니를 반복하며 우열을 가리기 힘든 난형난제를 보였고, 이러한 현상은 최근까지 이어지고 있다. 방위산업 선진국이 앞다퉈 제5세대 전투기 개발에 뛰어들면서 미국은 이미 F-22 랩터라는 무결점 스텔스기를 개발해 실전에 배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과거 군사대국의 명예회복을 들어 5세대 전투기 개발에 한발짝 다가선 국가가 바로 러시아다. 러시아의 항공 방위산업체인 수호이가 SU 시리즈의 후신격으로 5세대 전투기인 SU-57 (개발 당시에는 T-50으로 ..
[여의도25시] 자유한국당 삭발식..박지원 "삭발해서 성공한 야당 없어"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에 반대해 삭발식을 가졌다. 한국당은 2일 국회 본청 앞에서 김태흠, 윤영석, 이장우, 성일종 의원과 이창수 충남도당위원장 등 5명이 참여한 가운데 삭발식을 가졌다. 이날 삭발식에는 본래 정용기, 정갑윤, 박덕흠, 김기선, 이만희, 최교일 의원 등이 참석를 내비쳤으나 대부분 고사하거나 다음에 하겠다고 밝혀 5명만 삭발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당 측은 향후 2,3회 더 삭발식을 갖을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삭발식과 관련해 김태흠 의원 측은 앞서 소속 의원들에게 보낸 안내문을 통해 여성당원 20명에 대해 참석을 독려하고, 삭발 도우미를 대동할 것 등을 요구해 논란이 일기도 했다. 한편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은 21세기에 야당이 하지 말아야 할 것..
[화재 피해] 청주 아파트서 불.."1명 사망,92명 연기 흡입" 청주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지고 92명이 다쳤다. 2일 오전 4시 경 청주 서원구 25층짜리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났다. 불로 주민 1명이 숨지고, 92명은 연기를 마신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중 41명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22대, 인력 72명을 동원해 신고 접수 약 40분 만에 완전 진화했다. 화재로 아파트 3층이 모두 탄 것으로 전해졌다. 아파트 주민 100여명은 옥상 등으로 긴급 대피했다가 불이 완전히 꺼진 뒤 모두 내려왔다.
[퍼포먼스] 박근혜 휘호 세종시청 표지석에 붉은 페인트, "적폐 흔적 지우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쓴 세종시청 표지석에 한 20대 청년이 붉은 페인트를 뿌리며 철거를 요구하는 퍼포먼스를 벌였다. 1일 자신을 육군 만기제대를 한 20대라고 소개한 김 모 씨는 표지석에 붉은 페인트를 뿌린 뒤 배포한 '세종시민께 올리는 글'을 통해 "촛불혁명으로 국민에게 탄핵을 당해 쫓겨난 사람의 친필 표지석을 마치 세종시 상징처럼 당당하게 세워두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밝혔다. 이어 "국정을 농단하고 국민 가슴에 피눈물을 흘리게 한 사람의 숨어있는 흔적이라도 찾아 지워야 하는데 어찌 시청 앞에 상징으로 세워두는지 시민을 대신해 묻고 싶다"며 "뜨거운 피를 가진 젊은 청년으로서 이 표지석을 조속한 시일 내에 철거해 달라고 엄중하게 요구한다"고 말했다. 또 "세종시에서 이 표지석을 철거하는 게..